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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장 故 김혜 선배 부고, 슬픔을 함께하며 (부고장 작성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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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프로
댓글 0건 조회 248회 작성일 25-12-19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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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믿기지 않네요. 5월 즈음에 통화했을 때만 해도 몸 추스르면 막걸리 한잔 하자 하셨던 김혜 선배의 부고라니. 암 투병 중이셨다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부고 소식을 들으면 누구나 당황스럽고 경황이 없을 거예요. 저 역시 김혜 선배 부고를 접하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머릿속이 하얗게 되더라고요. 특히 부고장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욱 막막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오늘은 갑작스러운 부고 앞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고장 작성에 필요한 몇 가지 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부고장, 어떻게 써야 할까요? 부고장은 고인의 부고를 알리고 장례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문서입니다. 하지만 슬픔에 잠긴 상황에서 완벽한 문부고장장을 떠올리기는 쉽지 않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몇 가지 기본적인 틀만 알고 있으면 충분히 진심을 담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필수 정보 고인의 성함, 별세 일시, 발인 일시 및 장소, 장지, 상주 정보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간결하고 명확하게 복잡한 미사여구보다는 간결하고 명확하게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심을 담아서 딱딱한 문장보다는 고인과의 추억이나 고인의 업적을 짧게 언급하며 진심을 담아 작성하면 더욱 따뜻한 부고장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활용 부고장에 고인의 사진을 함께 넣으면 더욱 애틋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부고장 문구, 어떤 걸 써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나인톡입니다... 와 같은 딱딱한 문구보다는 좀 더 진솔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삼가 아뢴다 OOO님께서 별세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황망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와 같은 문장으로 시작하여 고인과의 인연, 투병 과정, 마지막 유언 등을 간략하게 언급할 수 있습니다. 장례식 참석 전, 부고장 확인은 필수! 장례식에 참석하기 전에는 반드시 부고장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장례식장 위치, 발인 시간, 복장 등을 미리 확인하여 예의에 어긋나지 않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혜 선배의 부고를 접하고 슬픔에 잠겨 있지만, 선배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하며 선배가 편안히 영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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