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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병 원신 향료병의 장 리뷰! 타이나리와 꽃 전시회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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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프로
댓글 0건 조회 443회 작성일 25-12-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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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방랑자들! 오늘은 원신 신규 전설 임무, 에밀리의 향료병의 장 제1막 꽃과 피 후기를 들고 왔어. 이번 임무, 향긋한 꽃내음만큼이나 흥미진진했다구! 스토리는 오르모스 항구에서 시작돼. 숲의 순찰관 타이나리가 꽃 전시회를 돕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갔지. 역시나, 타이나리는 꽃에 둘러싸여 열심히 일하고 있더라! 타이나리 is 뭔들! 이번 임무의 핵심은 바로 향료병! 향료병을 통해 잊혀진 기억을 되살리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어. 마치 탐정이 된 기분이랄까? 특히, 에밀리의 과거와 숨겨진 이야기가 밝혀질 때마다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다구. 원신 향료병의 장 제1막 스토리 풀영상 httpsyoutu.beeG9GK8LAn6Q 링크 타고 풀영상 보면 더욱 실감날 거야! 아, 그리고 이번 임무 하면서 문득 우리 회원님 작품이 생각났어. 양초나 디퓨저 같은 천연 제품 만드는 분인데, 직접 만든 향료병 수납 가방이 진짜 예술이거든! 끈도 달려 있어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3종류 병 크기에 맞춰 칸막이까지 완벽하게 만들었다는 거 있지! 역시 금손은 다르다니까. 번외 이야기 예전에 은고와 사택비를 위한 향료병 제작 과정도 살짝 봤었는데, 이번엔 은고를 위한 향료병을 만들고 있더라고. 담음만의 색갈색 유리병깔이 묻어나는 향료오일병병, 정말 탐난다 향료병탐나! 나도 하나 시약병갖고 싶어 ㅠㅠ 이번 원신 향료병의 장은 단순한 퀘스트를 넘어, 아름다운 수메르의 풍경과 향긋한 꽃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어. 에밀리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건 안 비밀! 아직 안 해본 방랑자 있다면 꼭 한번 플레이해보길 추천할게. 후회는 절대 없을 거야! 그럼 다음 모험에서 또 만나! 원신 에밀리 전설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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