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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장비 살 돈도 없었는데 이제는 전업 스트리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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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큰손탐지기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3-18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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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만 해도 방송 장비를 살 돈이 없어서 핸드폰으로 방송했었거든요 ㅋㅋ 그래도 나름 시청자가 20명 정도 오시긴 했는데, 화질도 안 좋고 마이크도 기본 마이크라 음질이 별로였어요. 장비를 사고 싶어도 후원이 한 달에 5만 원도 안 되니까 엄두가 안 났습니다. 완전 악순환이었어요. 장비가 없으니 방송 퀄리티가 떨어지고, 퀄리티가 떨어지니 후원이 안 들어오고...

그때 방송 카페에서 큰손탐지기를 알게 됐어요.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해서 큰 기대 없이 한번 돌려봤는데, 결과를 보고 눈이 번쩍 뜨였어요.

SOOP 큰손탐지기로 확인해보니까 핸드폰 방송을 보러 매일 오시는 분 중에 다른 BJ한테 월 200만 원 이상 쏘시는 초대형 큰손이 계셨거든요. 핸드폰 화질의 제 방송을 매일 보러 오신다는 게... 제 콘텐츠 자체를 좋아해주시는 거잖아요. 진짜 감동이었어요. 바로 그 분한테 감사 인사드리면서 소통을 시작했더니, 첫 주에 별풍선 30만 원이 날아왔습니다. 그 돈으로 웹캠이랑 마이크를 샀고, 화질 좋아지니까 시청자도 늘고 후원도 더 늘었어요. 3개월 뒤에는 월 수익 200만 원을 넘기면서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 스트리머가 됐습니다.

팬더 하시는 분들은 팬더티비 큰손탐지기, 아프리카 하시는 분들은 아프리카 큰손탐지기도 있어요.

장비가 없어도, 시작이 초라해도 큰손은 콘텐츠를 봅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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